N2 문법 강좌 · 제9과
정도와 한도: 「ほど〜はない」「くらいなら」「限り」
満員電車に一時間も揺られるくらいなら、少し早く起きて自転車で行く。
「ほど〜はない」로 최고를, 「くらいなら」로 차라리 고르는 쪽을, 「限り」로 ‘~하는 한, 아는 한, 되도록’을, 「に越したことはない」로 당연한 최선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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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에서 배우는 것
- 01「〜ほど〜はない」: ~만큼 ~한 것은 없다
- 02「〜くらいなら」: ~하느니 차라리 ~
- 03「〜限り(は)」: ~하는 한, ~가 아는 한, 되도록
- 04「〜に越したことはない」: 당연히 ~하는 게 제일
- 05비슷한 표현과의 비교
- 06대화와 짧은 글: 교토 가는 길, 할아버지의 빵집
연습
- 문장의 뜻을 고르세요
- 바르게 쓴 문장을 고르세요
-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고르세요
- 지시대로 바꿔 쓰세요
- 조각을 순서대로 놓아 문장을 만드세요
- 글을 읽고 질문에 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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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한 세트를 마치고 ‘채점’을 누르면 문항마다 정답 여부와 설명이 나옵니다. 틀린 문제만 다시 풀 수 있습니다. 진도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