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 문법 강좌 · 제1과

「にあって」「をもって」「にして」: 처지·수단·신분

情報じょうほうがあふれる現代げんだいにあって、自みずから考かんがえる力ちからはますます重要じゅうようになっている。

「にあって」로 특수한 처지를, 「をもって」로 격식 있는 수단과 근거를, 「にして」로 ‘~에 와서야’, ‘~이라야’를 말하고 「で」「において」와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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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あって」: ~에 처하여, ~ 속에서

「にあって」는 명사 뒤에 붙어 ‘~라는 처지, 시대, 입장 속에 있으면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앞의 명사는 대개 평범하지 않은 것입니다: 「非常時ひじょうじ」「不況ふきょう」「異国いこくの地ち」「人ひとの上うえに立たつ立場たちば」. 또는 「このような状況じょうきょう」「〜という時代じだい」처럼 처지를 분명히 밝힙니다. 뒤에는 그런 처지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제로 어떤지를 말합니다. 격식 있는 말투로 뉴스, 논설문, 인사말에 많이 나오고,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にあって」의 접속과 문체
형태접속뜻문체
「〜にあって」명사+「にあって」~ 속에서 (순접, 역접 모두 가능)문어, 인사말
「〜にあっては」명사+「にあっては」그런 처지에서는 (보통 ~하다, ~해야 한다)문어
「〜にあっても」명사+「にあっても」~ 속에 있어도, ~ 속에서도문어
「〜中なかにあって」동사 보통형, 명사+「の」+「中なかにあって」~하는 상황 속에서문어, 뉴스

「にあって」는 순접으로도 역접으로도 씁니다: ‘바로 이런 때이니까 ~해야 한다’, ‘이런 때인데도 ~하다’. ‘~ 속에서도’를 분명히 말하려면 「にあっても」를 씁니다.

  1. 非常時ひじょうじにあっては、何なによりも冷静れいせいな判断はんだんが求もとめられる。

    비상시에는 무엇보다도 냉정한 판단이 요구된다.

  2. 情報じょうほうがあふれる現代げんだいにあって、自みずから考かんがえる力ちからはますます重要じゅうようになっている。

    정보가 넘쳐 나는 오늘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3. 彼女かのじょは異国いこくの地ちにあっても、故郷こきょうの味あじを守まもり続つづけた。

    그녀는 낯선 타국 땅에 있으면서도 고향의 맛을 계속 지켜 나갔다.

  4. 人ひとの上うえに立たつ立場たちばにあって、そのような発言はつげんは許ゆるされない。

    남들 위에 서는 자리에 있으면서 그런 발언을 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순접: 바로 그런 자리에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5. 景気けいきが低迷ていめいする中なかにあって、この町まちの商店街しょうてんがいはにぎわいを保たもっている。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 동네 상점가는 여전히 활기를 유지하고 있다.

    역접: 경기는 침체되어 있는데 상점가는 여전히 활기차다.

주의

흔한 실수

「にあって」는 평범한 장소나 날짜에는 쓰지 않습니다. ‘역에서 친구를 기다렸다’는 「駅えきで友達ともだちを待まった」라고 하지 「駅えきにあって」라고 하지 않습니다. ‘월요일에 회의한다’는 「月曜日げつようびに」라고 합니다. 또 「東京とうきょうにあって、〜」「駅えきの近ちかくにあって、〜」는 대개 「ある」의 て형일 뿐으로 ‘도쿄에 있고 ~’라는 뜻입니다. 이 과의 문형이 아니므로 앞뒤 문맥을 보고 구별해야 합니다.

비교

「において」와 「にあって」

「において」(N3 29과에서는 알아보기만 함)는 장소, 시간, 분야를 나타낼 뿐이고 어감이 중립적입니다: 「会議かいぎにおいて決定けっていした」. 「にあって」는 ‘그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앞에는 대개 특수한 상황이나 입장이 옵니다. ‘회의에서 결정했다’는 「会議かいぎにあって」라고 하지 않습니다.

「〜をもって」: ~로써 (격식 있는 수단과 근거)

「をもって」는 명사 뒤에 붙어 일을 하는 수단, 방법, 근거를 나타내며, 격식을 차린 「で」에 해당합니다. 앞에는 주로 추상적인 명사가 옵니다: 「書面しょめん」「誠意せいい」「拍手はくしゅ」「身み」「実力じつりょく」. 안내문, 인사말, 뉴스, 논설문에 자주 나오며, 손님에게 더 격식을 차릴 때는 「をもちまして」라고 합니다.

「をもって」의 접속과 문체
형태예뜻문체
명사+「をもって」書面しょめんをもって~로써 (수단, 방법)문어, 공식 안내문
명사+「をもちまして」書面しょめんをもちまして위와 같음. 더 격식 있음손님에게, 인사말
명사+「をもってすれば」彼かれの実力じつりょくをもってすれば~(이)라면 (할 수 있다)문어
명사+「をもってしても」最新さいしんの技術ぎじゅつをもってしても~로도 (할 수 없다)문어
정해진 표현 「身みをもって」身みをもって知しる몸소 (체험하다)구어, 문어 모두
  1. 選考せんこうの結果けっかは、後日ごじつ書面しょめんをもってお知しらせいたします。

    전형 결과는 추후 서면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2. 苦情くじょうには、誠意せいいをもって対応たいおうすることが何なにより大切たいせつだ。

    불만 사항에는 성의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 壇上だんじょうに上あがった受賞者じゅしょうしゃは、会場かいじょうからの盛大せいだいな拍手はくしゅをもって迎むかえられた。

    단상에 오른 수상자는 장내의 성대한 박수로 환영을 받았다.

  4. 一人暮ひとりぐらしを始はじめて、家事かじの大変たいへんさを身みをもって知しった。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집안일이 얼마나 힘든지 몸소 깨달았다.

  5. 当選者とうせんしゃの発表はっぴょうは、賞品しょうひんの発送はっそうをもって代かえさせていただきます。

    당첨자 발표는 경품 발송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경품 추첨 안내의 정해진 표현: 「〜をもって〜に代かえる」, ‘~로 ~을 대신하다’.

  6. 彼女かのじょの語学力ごがくりょくをもってすれば、通訳つうやくの仕事しごとも十分じゅうぶんこなせるだろう。

    그녀의 어학 실력이라면 통역 일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다.

  7. 現代げんだいの医学いがくをもってしても、この病気びょうきの原因げんいんはまだ解明かいめいされていない。

    현대 의학으로도 이 병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주의

흔한 실수

구체적인 도구나 교통수단에는 「をもって」를 쓰지 않습니다. ‘젓가락으로 먹다’, ‘전철로 가다’는 「箸はしで食たべる」「電車でんしゃで行いく」라고 합니다. 일상의 사소한 일에 「をもって」를 쓰면 공문을 읽는 것처럼 들립니다. 또 「をもってすれば」 뒤에는 ‘할 수 있다’가, 「をもってしても」 뒤에는 ‘그래도 할 수 없다’가 오므로 방향을 거꾸로 쓰지 않도록 합니다.

팁

문법의 「をもって」는 보통 가나로 씁니다. 「を持もって」라고 쓰면 ‘들고, 가지고’라는 뜻입니다: 「傘かさを持もって出でかける」. 옛 문체의 글에서는 「を以もって」라고 쓰기도 하는데,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면 됩니다. 「本日ほんじつをもって閉店へいてんいたします」처럼 ‘~을 끝으로’를 나타내는 용법은 2과에서 다룹니다.

「〜にして」: ~에 와서야, ~이라야 비로소, ~이자

「にして」는 명사 뒤에 붙는 「で」의 문어 표현으로, 말하는 사람의 감회가 더해집니다. 자주 쓰는 용법은 네 가지입니다. 나이나 횟수 뒤에서 ‘이 단계에 와서야 (드디어)’ 또는 ‘겨우 이 나이에 벌써’를 말합니다. 인물 뒤에 「初はじめて」를 붙여 ‘이런 사람이라야 할 수 있다’를 말합니다. 두 명사나 형용사 사이에서 ‘~이면서 ~’를 말합니다. 그리고 「一瞬いっしゅんにして」「一夜いちやにして」 같은 정해진 표현이 있습니다.

「にして」의 쓰임과 문체
쓰임접속예문체
~에 와서야. 겨우 ~에 벌써나이, 횟수, 시점+「にして」(+「初はじめて」「ようやく」)三度目さんどめにしてようやく문어, 보도
~이라야 비로소인물+「にして初はじめて」名人めいじんにして初はじめて문어
~이면서 ~이기도 함명사, な형용사 어간+「にして」+명사, 형용사医師いしにして作家さっか/簡潔かんけつにして明快めいかい문어
눈 깜짝할 사이에「一瞬いっしゅんにして」「一夜いちやにして」一夜いちやにして有名ゆうめいになる문어, 보도. 구어에서도 씀
  1. 父ちちは六十歳ろくじゅっさいにして初はじめて海外旅行かいがいりょこうに出でかけた。

    아버지는 예순 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났다.

  2. 三度目さんどめの挑戦ちょうせんにして、ようやく念願ねんがんの資格しかくを手てにした。

    세 번째 도전 만에 드디어 바라던 자격증을 손에 넣었다.

  3. 彼女かのじょはわずか十六歳じゅうろくさいにして、全国大会ぜんこくたいかいで優勝ゆうしょうを果はたした。

    그녀는 불과 열여섯 살의 나이에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 この繊細せんさいな模様もようは、長年ながねん腕うでを磨みがいてきた職人しょくにんにして初はじめて描えがけるものだ。

    이 섬세한 무늬는 오랫동안 솜씨를 갈고닦아 온 장인이라야 비로소 그릴 수 있는 것이다.

  5. 彼かれは医師いしにして、優すぐれた随筆家ずいひつかでもあった。

    그는 의사이자 뛰어난 수필가이기도 했다.

  6. 投稿とうこうした動画どうがが話題わだいになり、彼かれは一夜いちやにして有名人ゆうめいじんになった。

    올린 동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그는 하룻밤 사이에 유명인이 되었다.

  7. 部長ぶちょうの説明せつめいは簡潔かんけつにして明快めいかいだった。

    부장님의 설명은 간결하고 명쾌했다.

비교

「で」와 「にして」

「六十歳ろくじゅっさいで退職たいしょくした」는 사실만 말합니다. 「六十歳ろくじゅっさいにして初はじめて」에는 감회가 담겨 있어 말하는 사람이 늦었다고 느낀다는 것을 나타내고, 「わずか十六歳じゅうろくさいにして」는 이르다고 느낀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인 사실에는 「で」를 쓰면 됩니다. ‘스물두 살에 대학을 졸업했다’는 「二十二歳にじゅうにさいで大学だいがくを卒業そつぎょうした」라고 합니다.

주의

헷갈리기 쉬운 표현

「にしては」(N3 13과)는 ‘~치고는 (뜻밖에)’라는 뜻입니다: 「初心者しょしんしゃにしては上手じょうずだ」. 「にしても」(N2 8과)는 ‘~라고 해도’입니다. 「コーヒーにしてください」의 「にして」는 「にする」의 て형으로, 무엇을 고를지 정하는 말입니다. 이 과의 「にして」는 앞에 대개 나이, 횟수, 인물이 오고, 뒤에 「初はじめて」「ようやく」가 자주 옵니다.

팁

속담 「この親おやにしてこの子こあり」: ‘그 부모에 그 자식’. 좋은 뜻으로도 나쁜 뜻으로도 씁니다.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면 됩니다.

비슷한 표현과 비교하기

처지, 수단, 신분을 나타내는 표현
표현뜻문체앞에 오는 명사예
「で」~에서, ~로, ~살에어떤 상황이든 가능무엇이든 가능駅えきで待まつ/ペンで書かく/二十歳はたちで結婚けっこんする
「において」(N3 29과)~에서 (장소, 시간, 분야)문어회의장, 시대, 분야会議かいぎにおいて決定けっていした
「にあって」~ 속에서 (특수한 처지)문어, 인사말처지, 시대, 입장非常時ひじょうじにあっては冷静れいせいさが要いる
「によって」(N3 12과)~로, ~에 의해 (수단)문어, 구어수단, 방법話はなし合あいによって解決かいけつする
「をもって」~로써 (격식 있는 수단, 근거)문어, 공식 안내문추상 명사誠意せいいをもって対応たいおうする
「として」(N3 11과)~로서 (신분, 자격)어떤 상황이든 가능신분, 자격代表だいひょうとして出席しゅっせきする
「にして」~에 와서야. ~이라야 비로소. ~이면서문어나이, 횟수, 인물四十歳よんじゅっさいにして初はじめて
바꿔 쓸 수 없는 경우
이렇게 말하지 않음이렇게 말함이유
駅えきにあって友達ともだちを待まった。駅えきで友達ともだちを待まった。평범한 장소에는 「で」
箸はしをもってご飯はんを食たべる。箸はしでご飯はんを食たべる。구체적인 도구에는 「で」
会議かいぎにあって新あたらしい方針ほうしんが決きまった。会議かいぎにおいて新あたらしい方針ほうしんが決きまった。장소만 나타낼 때는 「において」「で」
二十二歳にじゅうにさいにして大学だいがくを卒業そつぎょうした。二十二歳にじゅうにさいで大学だいがくを卒業そつぎょうした。‘이렇게 늦게, 이렇게 일찍’이라는 감회가 없으면 「で」
最新さいしんの技術ぎじゅつをもってすれば、この問題もんだいは解決かいけつできない。最新さいしんの技術ぎじゅつをもってしても、この問題もんだいは解決かいけつできない。뒤에 ‘할 수 없다’가 오면 「をもってしても」
課長かちょうにして会議かいぎに出席しゅっせきした。課長かちょうとして会議かいぎに出席しゅっせきした。신분, 자격을 말할 때는 「として」

비교

한국어의 ‘-에 있어서’는 대개 「において」「にとって」에 해당하고, 「にあって」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にあって」는 ‘-(이)라는 상황 속에서’에 가깝습니다. 「をもって」는 ‘-(으)로써’에, 「〜にして初はじめて」는 ‘-이/가 되어서야 비로소’에 가깝습니다. 자격을 나타내는 ‘-(으)로서’는 「として」이고, 「にして」가 아닙니다.

대화와 짧은 글: 노포 주인 인터뷰, 작은 공장 뉴스

라디오 인터뷰: 창업 100년 화과자 가게
記者きしゃ

今日きょうは、創業そうぎょう百年ひゃくねんを迎むかえた和菓子店わがしてんの店主てんしゅ、中村なかむらさんにお話はなしを伺うかがいます。

오늘은 창업 100주년을 맞은 화과자 가게의 주인 나카무라 씨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中村なかむら

よろしくお願ねがいします。

잘 부탁드립니다.

記者きしゃ

甘あまいものを控ひかえる人ひとが増ふえている中なかにあって、お店みせは若わかいお客きゃくさんにも人気にんきだそうですね。

단것을 줄이는 사람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가게가 젊은 손님들에게도 인기라고 들었어요.

中村なかむら

ありがたいことです。実じつはわたし、四十歳よんじゅっさいにしてようやく、店みせを継つぐ決心けっしんがついたんです。それまでは会社員かいしゃいんでした。

감사한 일이지요. 사실 저는 마흔이 되어서야 겨우 가게를 이을 결심이 섰어요. 그전까지는 회사원이었고요.

記者きしゃ

会社かいしゃを辞やめて、ご苦労くろうはありませんでしたか。

회사를 그만두시고 고생은 없으셨나요?

中村なかむら

ありましたよ。父ちちの腕うでをもってしても、店みせを続つづけるのは楽らくじゃない。それを身みをもって知しりました。

있었지요. 아버지의 솜씨로도 가게를 이어 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걸 몸소 깨달았습니다.

記者きしゃ

それでも続つづけてこられたのは、なぜでしょう。

그런데도 계속해 오실 수 있었던 건 왜일까요?

中村なかむら

お客きゃくさん一人ひとりひとりと、誠意せいいをもって向むき合あってきたからだと思おもいます。

손님 한 분 한 분을 성의를 다해 대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記者きしゃ

最後さいごに、これからの挑戦ちょうせんについて教おしえてください。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도전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中村なかむら

来月らいげつから、季節きせつの果物くだものを使つかったお菓子かしを出だす予定よていです。ぜひ召めし上あがってみてください。

다음 달부터 제철 과일을 쓴 과자를 낼 예정입니다. 꼭 한번 드셔 보세요.

인터뷰는 격식 있는 자리라서 기자는 「〜中なかにあって」로 처지를 꺼냅니다. 가게 주인은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며 「四十歳よんじゅっさいにしてようやく」로 ‘늦게야’라는 감회를 드러내고, 「をもってしても」「身みをもって」「誠意せいいをもって」도 씁니다. 친구와 같은 이야기를 할 때는 「四十よんじゅうになってやっと」「身みにしみてわかった」라고 하면 충분합니다.

町工場まちこうばのねじ、宇宙うちゅうへ

部品ぶひんの値上ねあがりや人手不足ひとでぶそくが続つづく厳きびしい環境かんきょうにあって、従業員じゅうぎょういん二十人にじゅうにんほどの町工場まちこうばが注目ちゅうもくを集あつめている。同社どうしゃが作つくる小ちいさなねじが、研究用けんきゅうようの小型衛星こがたえいせいに採用さいようされたのだ。

번역 보기

부품 가격 상승과 일손 부족이 이어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직원 20명 남짓한 동네 공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작은 나사가 연구용 소형 위성에 채택된 것이다.

社長しゃちょうは「創業そうぎょう五十年ごじゅうねんにして、ようやく夢ゆめがかなった」と語かたる。最新さいしんの機械きかいをもってしても出だしにくい精度せいどを、熟練じゅくれんした職人しょくにんが手作業てさぎょうで実現じつげんしたという。採用さいようの決定けっていは、先月せんげつ、書面しょめんをもって正式せいしきに伝つたえられた。

번역 보기

사장은 “창업 50년 만에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최신 기계로도 내기 어려운 정밀도를 숙련된 장인이 수작업으로 구현했다고 한다. 채택 결정은 지난달 서면으로 정식 통보되었다.

기사의 첫 문장은 「〜環境かんきょうにあって」로 처지를 밝힙니다. 이어서 「五十年ごじゅうねんにして、ようやく」로 쉽지 않았던 과정을, 「をもってしても」로 기계는 못 하는 일을 장인이 해냈다는 것을 쓰고, 마지막으로 「書面しょめんをもって」로 공식 통보를 씁니다. 뉴스를 읽을 때 먼저 이런 표현을 찾으면 어디가 배경이고 어디가 요점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연습

한 세트를 마치고 ‘채점’을 누르면 문항마다 정답 여부와 설명이 나옵니다. 틀린 문제만 다시 풀 수 있습니다. 진도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