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3 · 30과 · 1–3과 무료
N3: 뜻을 더 세밀하게 말하기
시점, 변화, 원인부터 わけ・べき・もの, 입장과 근거, 양보, 문어체까지 30과. 말의 강약과 앞뒤 사정을 분명히 말하고, 안내문과 짧은 글도 읽게 됩니다.
강좌 목차
- 「〜ところだ」: 막 하려는, 하는 중인, 막 한ちょうど今、駅に着いたところです。「ところだ」로 동작의 시점(막 하려는, 하는 중인, 막 끝난)을 말하고, 「たところ」와 「たばかり」를 구분하며 「ところに」「ところへ」를 읽어 냅니다.무료
- 「〜うちに」「〜間に」「〜最中に」: 어떤 시간 동안若いうちに、いろいろな国を見ておきたい。「うちに」「ないうちに」「ているうちに」로 상태가 남아 있을 때, 바뀌기 전, 어느새 생긴 변화를 말하고, 「間」「間に」「最中に」를 구분합니다.무료
- 「〜たとたん」「〜次第」「〜ついでに」: 곧바로와 김에ドアを開けたとたん、猫が飛び出してきた。「たとたん」으로 하자마자 생긴 뜻밖의 일을, 「次第」로 정중한 ‘~하는 대로 곧’을 말하고 「たらすぐ」와 비교합니다. 「ついでに」로 하는 김에 하는 일을 말합니다.무료
- 「〜につれて」「〜一方だ」「〜ば〜ほど」: 점점 더山は、登れば登るほど空気が冷たくなる。「につれて」「にしたがって」「とともに」로 함께 변하는 것을, 「一方だ」로 한쪽으로만 변하는 것을, 「ば〜ほど」로 ‘~할수록’을 말하고 쓰임을 구분합니다.구독
- 「〜おかげで」「〜せいで」「〜ため」: 원인 말하기先輩のおかげで、仕事がずいぶん早く終わった。「おかげで」로 좋은 원인을, 「せいで」「せいか」로 나쁘거나 불확실한 원인을, 「ため」「によって」로 글의 객관적 원인을 말하고 「から」「ので」와 비교합니다.구독
- 「〜に違いない」「〜とは限らない」: 판단의 확신あの店にいつも行列ができているのは、おいしいからに違いない。「に違いない」「に決まっている」로 확신이 큰 판단을, 「はずだった」로 빗나간 예정을, 「とは限らない」로 ‘꼭 그렇지는 않다’를 말하고 확신의 강약을 정리합니다.구독
- 「〜わけだ」「〜わけではない」: 어쩐지, ~인 건 아니다一日二ページなら、一週間で十四ページ進むわけだ。「わけだ」로 이치에 따른 결론(어쩐지, 즉)을, 「わけではない」「というわけではない」로 추론을 완곡하게 부정하는 것을 말하고 부분 부정을 배웁니다.구독
- 「〜わけが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 불가능과 도리大事な友達の結婚式だから、行か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わけがない」로 ‘~일 리가 없다’를, 「わけにはいかない」로 도리상 그럴 수 없다는 것을, 「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로 사정상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구독
- 「〜べきだ」「〜ことだ」「〜ことはない」: 충고와 불필요間違いに気づいたら、すぐに言うべきだ。「べきだ」「べきだった」로 마땅한 일과 후회를, 「ことだ」로 충고를, 「ことはない」로 ‘~할 필요 없다’를 말하고 「ほうがいい」「なければならない」와 구분합니다.구독
- 「〜ものだ」「〜ことがある」「〜ことになっている」子どものころは、暗くなるまで外で遊んだものだ。「ものだ」로 상식, 감탄, 옛일을, 「ものではない」로 훈계를, 「ことがある」로 ‘가끔’을, 「ことになっている」로 규칙을 말하고 「もの」「こと」를 구분합니다.구독
- 입장과 대상: 「にとって」「に対して」「として」わたしにとって、日本語で働くのは大きな目標です。다섯 표현 「にとって」(~에게 있어), 「に対して」(대상, 대비), 「として」(~로서), 「について」「に関して」(~에 대해)와 명사 수식형을 구분합니다.구독
- 근거와 방법: 「によって」「をもとに」「とおり」同じ料理でも、地方によって味が違います。「によって」의 세 용법(~에 따라 다름, 수단, 행위자)과 「による」「により」, 「をもとに」(~을 바탕으로), 「とおり」「どおり」(~대로)를 배웁니다.구독
- 예상 밖: 「わりに」「にしては」「くせに」「のに」このアパートは駅から近いわりに、家賃が安いです。‘예상과 다르다’를 말하는 「わりに」(~에 비해), 「にしては」(~치고는), 「くせに」(~인 주제에, 비난)를 배우고, 「のに」와 주어, 말투, 접속을 비교합니다.구독
- 첨가: 「だけでなく」「ばかりか」「はもちろん」「上に」この旅館は、料理はもちろん、お風呂からの景色もすばらしいです。「だけでなく〜も」「ばかりか」「はもちろん」「上に」로 ‘~뿐만 아니라’를 말하고, 말투, 부탁과의 연결, 방향을 구분하며 「し」와 비교합니다.구독
- 극단의 강조: 「さえ」「でさえ」「まで」「こそ」時間さえあれば、いつでも手伝いますよ。극단을 강조하는 「さえ」(~조차), 「でさえ」, 「さえ〜ば」(~만 하면), 「まで」(~까지), 「こそ」(~야말로)를 배우고, 조사의 위치와 어떤 문장에 쓰는지를 구분합니다.구독
- 얕봄, 뜻밖, 예시: 「など」「なんか」「なんて」「とか」一人で富士山に登ったなんて、すごいね。「など」「なんか」「なんて」「とか」 가운데 격식 있는 나열, 얕봄과 겸손, ‘~하다니’, 전해 들은 말에 무엇을 쓰는지, 구어와 문어에서 어떻게 나뉘는지 구분합니다.구독
- 경향과 모습: 「がち」「気味」「っぽい」「らしい」今朝から少し風邪気味で、のどがおかしい。「がち」(~하기 쉽다), 「気味」(약간 ~), 「っぽい」(~같다), 「らしい」(~답다)로 경향과 모습을 말하고 경향과 상태를 구분합니다. 「げ」는 알아보기만 합니다.구독
- 남의 감정, 강한 감정: 「がる」「たがる」「てたまらない」弟は暗いところを怖がって、夜一人でトイレに行けない。「がる」「たがる」로 남의 감정과 바람을, 「てたまらない」「てしかたがない」로 어쩔 수 없는 강한 감정을 말하고, 윗사람에게 쓰는 법과 쓸 수 없는 경우를 압니다.구독
- 남에게 바라기: 「てほしい」「てもらいたい」「ように」大切な話だから、ほかの人には言わないでほしいんだ。남이 해 주기를 바라는 「てほしい」「てもらいたい」「ないでほしい」, 문장 끝의 기원 「ますように」, 부탁과 명령을 전하는 「ように言う/頼む/伝える」를 배웁니다.구독
- 노력, 시도: 「ようにする」「ようとする」「ようとしない」寝る前の一時間は、スマホを見ないようにしています。「ようにする/している」(되도록, 습관), 「ようとする」(막 ~하려 함, 애씀), 「ようとしない」(~하려 하지 않음)를 배우고 「ようになる」「ことにする」와 비교합니다.구독
- 사역수동과 「〜させてもらう」: 억지로, 허락받아一年生のときは、毎日ボール拾いをさせられました。사역수동 「〜させられる」로 억지로 한 일과 ‘저절로 ~하게 된다’를, 「〜させてもらう」「〜させていただく」로 허락받아 하는 일을 말하고 사역, 수동과 구분합니다.구독
- 「〜まま」「〜っぱなし」「〜ずに」: 그대로, 하지 않고昨夜は、テレビをつけたまま寝てしまった。「〜まま」(그대로), 「〜っぱなし」(내버려 둠), 「〜ないで」「〜ずに」와 문어의 「〜ず」(~하지 않고)를 배우고 「なくて」와 구분합니다.구독
- 「〜としたら」「〜ばよかった」: 가정, 후회, 바람もし明日から一か月休めるとしたら、どこへ行きたい?「〜としたら」「〜とすれば」로 가정, 「〜ばよかった」「〜たらよかった」로 후회, 「〜ばいいのに」로 바람과 불만을 말하고 「〜てよかった」와 구분합니다.구독
- 「〜からといって」「〜にもかかわらず」: 양보와 역접留学したからといって、すぐに話せるようになるわけではない。「〜からといって」(~라고 해서), 「〜といっても」(~라고 해도), 「〜ても構わない」(~해도 상관없다), 문어 「〜にもかかわらず」(~임에도 불구하고)를 배웁니다.구독
- 「〜というのは」「〜ということだ」: 정의와 전언「現地集合」というのは、直接会場に集まるということです。「〜というのは」「〜とは」로 정의하고, 「〜って」로 화제를 꺼내며, 「〜ということだ」「〜という」로 들은 말을, 「〜ということだ」로 ‘즉’을 전합니다.구독
- 「〜かわりに」「〜反面」: 대신, 교환, 다른 면この部屋は駅から遠いかわりに、家賃が安い。「〜かわりに」로 대신과 교환을, 「〜に比べて」로 비교를, 「〜に代わって」로 대리와 교체를, 「〜反面」으로 한 가지 일의 두 면을 말합니다.구독
- 「〜たびに」「〜ごとに」「〜おきに」: ~마다, 간격この薬は六時間ごとに、塗り薬は一日おきに使ってください。「〜たびに」로 매번 일어나는 일을, 「〜ごとに」로 단위마다를, 「〜おきに」로 간격을 말합니다. 「一日おき」와 「二日ごと」를 계산하고, 「〜につき」를 익힙니다.구독
- 「〜っけ」「〜かな」「〜んじゃない」: 구어의 문말 어감田中さんの誕生日って、来週だっけ?「〜っけ」로 생각나지 않는 일을 묻고 회상하며, 「〜かな」「〜かしら」로 자문하고, 「〜じゃない」와 「〜んじゃない」를 구별하며, 「〜もん」을 알아듣습니다.구독
- 문어: 「である」체와 「〜ず」「〜ため」「〜により」この町の人口は、三十年前の半分である。「である」체와 「〜ず」「〜ため」「〜により」「〜ではなく」, 동사 중지형으로 문장을 잇고, 「〜において」를 알아보며, 구어를 보고서의 문어로 고쳐 씁니다.구독
- N3 총복습: 헷갈리기 쉬운 다섯 쌍의 문형部長が戻らないうちに、もう一度見直します。N3에서 가장 헷갈리는 다섯 쌍 「はず・わけ・べき」「ため・ように」「うちに・間に」「おかげ・せい」「ところ・ばかり」를 비교표와 연습으로 구별합니다.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