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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ーニングください
土曜日の朝八時半、ベラさんは駅の裏にある古い喫茶店に入りました。となりの席のおじいさんが、店の人に「モーニングください」と言いました。ベラさんは、おじいさんが英語で「おはよう」とあいさつしたのだ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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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8시 반, 벨라 씨는 역 뒤에 있는 오래된 찻집에 들어갔어요. 옆자리 할아버지가 점원에게 「モーニングください」라고 했어요. 벨라 씨는 할아버지가 영어로 ‘굿모닝’ 하고 인사한 줄 알았어요.
ベラさんはコーヒーだけを頼みました。ところが、出てきたのはコーヒーと、厚いトーストと、ゆで卵でした。「あの、コーヒーだけなんですが……」と言うと、店の人は笑って教えてくれました。この店では、朝十一時までにコーヒーを頼むと、トーストと卵がついてくるそうです。「モーニングというのは、このセットのこと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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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씨는 커피만 주문했어요. 그런데 나온 건 커피와 두툼한 토스트, 그리고 삶은 달걀이었어요. “저기, 커피만 시켰는데요…” 하고 말하자, 점원이 웃으며 알려 주었어요. 이 가게에서는 아침 11시 전에 커피를 주문하면 토스트와 달걀이 딸려 나온대요. “「モーニング」라는 건 이 세트를 말하는 거예요.”
となりのおじいさんの前にも、同じお皿がありました。あれはあいさつではなく、注文だったのです。ベラさんはゆで卵のからをむいてから、手帳に「モーニングは、朝のセットのこと」と書きました。来週は、自分で「モーニングください」と言ってみるつも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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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할아버지 앞에도 같은 접시가 놓여 있었어요. 그건 인사가 아니라 주문이었던 거예요. 벨라 씨는 삶은 달걀 껍데기를 벗기고 나서, 다이어리에 ‘「モーニング」는 아침 세트’라고 적었어요. 다음 주에는 직접 「モーニングください」라고 말해 볼 생각이에요.
표현 세 가지
雨がやんだと思って、かさを持たないで出かけました。
비가 그친 줄 알고 우산 없이 나갔어요.
「〜と思った」: ‘~라고 생각했다’, ‘~인 줄 알았다’. 앞에는 보통형이 오며, 결과가 생각과 달랐을 때 자주 씁니다. 본문의 「英語で『おはよう』とあいさつしたのだと思いました」는 ‘영어로 아침 인사를 한 줄 알았다’라는 뜻입니다.
「ランチ」というのは、昼ごはんのことです。
「ランチ」는 점심밥을 말해요.
「〜というのは〜のことだ」: ‘~라는 것은 ~을 말한다’. 어떤 말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설명할 때 씁니다. 물어볼 때는 「〜って何ですか」라고 합니다. 본문의 「モーニングというのは、このセットのことですよ」는 ‘「モーニング」라는 건 이 세트를 말하는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この店のランチには、サラダがついてきます。
이 가게 점심에는 샐러드가 같이 나와요.
「ついてくる」: ‘딸려 오다’, ‘함께 나오다’. 「つく」(딸리다)에 「〜てくる」(말하는 사람 쪽으로 오다)를 붙인 말입니다. 본문의 「トーストと卵がついてくる」는 ‘토스트와 달걀이 딸려 나온다’라는 뜻입니다. 「出てきた」도 같은 「〜てくる」로, 음식이 내 앞으로 나왔다는 뜻입니다.
읽고 나서 해 볼 작은 일
팁
최근에 잘못 듣거나 오해했던 일본어 단어를 하나 공책에 적고, 원래 알던 뜻과 진짜 뜻을 써 보세요. 떠오르지 않으면 헷갈리기 쉽다고 생각하는 외래어를 하나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