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1 문법
〜くらいなら 뜻과 용법
뜻
A할 바에야 B하는 편이 낫다
접속
- 동사 사전형くらいなら/ぐらいなら
용법
'A할 바에야 B하는 게 낫다'는 뜻으로, A는 말하는 사람이 몹시 싫어하는 일이며 뒤에는 「〜ほうがましだ」「〜ほうがいい」나 충고가 자주 옵니다. 강한 거부감이 담겨 있으며, 단순 비교에는 「〜より〜ほうがいい」를 씁니다.
예문
納豆を食べるくらいなら、草を食べた方がマシだ。
낫토를 먹을 바에야 차라리 풀을 먹는 게 낫겠다.
あんなに込んだ電車に乗るくらいなら、一時間歩いたほうがましだ。
그렇게 붐비는 전철을 탈 바에야 한 시간 걷는 게 낫다.
途中でやめるくらいなら、最初から引き受けないでください。
중간에 그만둘 바에야 처음부터 맡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