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1 문법
〜ともあろう 뜻과 용법
뜻
A나 되는 B가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
접속
- 명사ともあろう人/者/方/所が
용법
중요한 신분이나 지위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명색이 A라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그 신분에 맞지 않는 행동에 대한 놀람·비판·실망을 나타냅니다. 「〜ともあろう人が」 형태로 자주 씁니다. 격식 있는 어조입니다. 「たるもの」는 마땅히 그래야 할 모습을 말합니다.
예문
議員ともあろう方が、不正を黙認していたなんて。
국회의원이나 되는 분이 부정을 묵인하고 있었다니.
教師ともあろう者が、生徒との約束を忘れるとは。
명색이 교사라는 사람이 학생과의 약속을 잊어버리다니.
一流ホテルともあろう所が、予約を忘れていたのには驚いた。
명색이 일류 호텔이라는 곳이 내 예약을 잊어버렸다니 놀라웠다.